
What's New

June 26, 2026
홍콩경제무역대표부, ‘홍콩 영화 갈라 프레젠테이션’ 한국 관객에 선보여
홍콩경제무역대표부(도쿄)는 6월 26일 아시아필름어워즈아카데미(AFAA)가 주최한 '홍콩 영화 갈라 프레젠테이션 인 서울'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영화 스크리닝은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되며, 한국 관객들에게 다양한 홍콩 영화를 선보여 홍콩 영화문화를 알리고 홍콩과 한국 간 문화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June 18, 2026
홍콩, 2026년 세계경쟁력연감에서 세계 2위로 상승
홍콩은 '2026년 세계경쟁력연감(World Competitiveness Yearbook 2026)'에서 세계 2위를 기록하며, 2019년 이후 최고 순위를 달성하고 3년 연속 순위 상승세를 유지하였습니다. 홍콩은 정부 효율성 부문에서 세계 2위, 비즈니스 효율성 부문에서 세계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June 18, 2026
홍콩 고등교육 경쟁력 한층 강화, 국제 교육 허브 위상 공고화
홍콩 대학들은 최근 '2027년 QS 세계대학순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홍콩대는 세계 11위를 유지했으며, 홍콩대학교육위원회 (UGC) 지원을 받는 8개 대학 중 7개 대학의 순위가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홍콩중문대는 14계단 상승한 세계 18위를 기록해 홍콩 대학 두 곳이 처음으로 세계 20위권에 진입하였습니다. 또한 홍콩과기대와 홍콩이공대도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June 5, 2026
행정수반 중앙아시아 순방 성과, 홍콩-중앙아시아 협력 확대 기반 마련
행정수반은 홍콩 및 중국 본토 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습니다. 방문 일정을 마친 행정수반은 “이번 순방이 양국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등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상업·교육·개발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5건의 양해각서(MOU) 및 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May 24, 2026
행정수반, 유인우주선 ‘선저우 23호’ 성공 발사에 축하 메시지 전달
중국 유인우주선 선저우 23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돼 예정대로 로켓과 분리된 뒤 목표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홍콩 행정수반은 임무의 성공을 축하하며, 홍콩특별행정구 최초의 탑재 전문가인 라이카잉 박사를 포함한 승무원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May 18, 2026
현대자동차그룹 등 9개 업계 선도기업, 홍콩 친환경 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소 분야 MOU 체결
‘2026년 국제 수소 개발 심포지엄’ 개막식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을 비롯한 한국·중국 본토·프랑스·홍콩의 9개 선도 기업이 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획기적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홍콩의 친환경 경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를 마련하였습니다.

March 27, 2026
한-홍콩 문화 교류 촉진 위해 서울에서 리셉션 개최
홍콩경제무역대표부는 한국 서울에서 홍콩예술행정협회 방한 대표단을 위한 네트워킹 리셉션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홍콩과 한국간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아시아 행사 허브로서의 홍콩의 위상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예술 및 문화 분야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March 26, 2026
홍콩, 높은 등급으로 세계금융센터지수(GFCI) 순위 3위 유지
영국의 Z/Yen과 중국 선전의 중국종합개발연구원은 3월 26일 세계금융센터지수(GFCI) 제39차 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홍콩은 종합 평점 1점 상승한 765점을 기록하며 세계 3위를 유지하였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1위를 유지하였습니다.

March 20, 2026
GoGlobal TF 대규모 홍보 행사 베이징서 개최, 홍콩을 통한 중국 본토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산하 ‘Go Global TF’는 베이징에서 첫 대규모 홍보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홍콩의 비즈니스 강점으로 본토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본토 기업들이 홍콩의 비즈니스 강점과 기회를 활용해 해외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February 25, 2026
정부 예산안: 혁신과 금융을 통한 고품질·포용적 성장 견인
폴 찬 재무장관은 2026–27년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올해가 국가 제15차 5개년 계획의 출발점이 되는 해임을 강조하며, 국가의 지속적인 고수준 양방향 개방과 과학·기술·혁신 분야의 발전이 홍콩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콩은 중국 본토와 세계 각지와의 긴밀한 연결성과 풍부한 인재 풀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신규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