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New

April 22, 2022

홍콩, 5월부터 비거주자 입경 재개

2022년 5월 1일부터 해외(대한민국 포함)에서 홍콩에 도착하는 비거주자의 입경이 허용될 예정입니다. 홍콩 비거주자는 거주자와 동일한 탑승, 격리 및 코로나 19 검사 절차를 받게 됩니다.
홍콩 정부는 홍콩 공항에 도착하는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PCR 기반의 핵산 검사와 신속항원검사(RATs)의 ‘검사 및 대기(Test and hold)’ 시간을 단축할 예정입니다. 신속항원검사 결과가 음성인 경우, 탑승객은 별도로 PCR 기반의 핵산 검사의 결과를 대기할 필요 없이, 즉시 격리 예정 호텔로 이동이 허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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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격리 및 검사 요건 최신 정보

March 22, 2022

홍콩에 오는 홍콩 거주자에 대한 완화된 격리 규정

오는 2022년 4월 1일부터 해외(대한민국 포함)에서 홍콩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홍콩 거주자에 대한 격리 지정 호텔에서의 의무 격리 기간이 7일로 단축되고, 이후 7일간의 자체 모니터링이 시행됩니다. 탑승 48시간 내 PCR 기반의 코로나 19 핵산 검사(PCR-based nucleic acid test for COVID-19) 음성 결과서와 홍콩 내 격리 지정 호텔에서의 최소 7박 동안의 예약 확인 서류를 제시해야 합니다.
적격 홍콩 거주자는 홍콩 공항에 도착하는 즉시 ‘검사 및 대기(Test and hold)’ 조치를 받게 되며 PCR 기반의 신속 핵산 검사가 진행됩니다. 음성 결과가 나오면 14일 간 격리 명령이 내려지며 지정된 차량으로 예약된 격리 지정 호텔로 이동하게 됩니다. 격리 기간 중에는 신속항원검사(RATs)를 매일 실시하며, 5일째에는 PCR 기반의 핵산 검사를 받게 됩니다. 5일째 PCR 기반의 핵산 검사 결과와 6일째, 7일째 실시한 신속항원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인 경우 격리 지정 호텔에서 조기 퇴소가 허용될 예정입니다.

보도 자료

탑승, 격리 및 검사 요건 최신 정보

간략한 안내서

2022

홍콩특별행정구 설립 25주년

2022년은 홍콩특별행정구가 설립된 지 2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일련의 기념 행사를 한국에서 개최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이자 매력적인 관광지, 풍부하고 독특한 문화를 자랑하며 창의성과 개성 그리고 예술 창작물이 가득한 도시 홍콩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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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8, 2022

홍콩 신임 행정수반, 새로운 통합의 시대 선언

5월 8일 치러진 제6대 행정수반 선거에서 존 리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존 리 행정수반 당선인의 임기는 오는 2022년 7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리 당선인은 홍콩을 위해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며, 희망과 기회, 그리고 조화가 충만하면서 배려가 깊고, 개방적이며, 활기찬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선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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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4, 2022

홍콩, 세계금융센터지수 3위 유지

영국의 Z/Yen과 선전의 중국종합개발연구소가 3월 24일에 발표한 최근 세계금융센터지수 보고서에서 홍콩은 3위를 유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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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3, 2022

2022-23 정부 예산안은 생계, 비즈니스 지원 및 홍콩 경제 발전 역량을 강화

폴 챈 홍콩재정부총리는 다음 조치에 중점을 둔 2022-2023년 정부 예산안을 발표하였습니다.
・감염병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위해 충분한 자원을 할당
・홍콩 시민과 중소기업의 감염병 극복을 지원
・홍콩 경제지원 및 감염병 이후 경제 회복 촉진
・홍콩 경제의 중장기 발전을 미리 계획하여 미래를 위한 투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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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2

웨비나: 홍콩, 에셋&웰스매니지먼트 허브 및 중국 본토 진출의 발판

한국의 비즈니스 및 금융 부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자산관리 허브로서 홍콩의 강점과 중국 본토, 특히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지역과의 연결성을 소개하며, 역내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홍콩의 이니셔티브에서 발생하는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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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ecember 2021

'일국양제 하에서의 홍콩의 민주발전 백서' 발간

캐리 램 행정수반은 지난 12월 20일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에서 홍콩의 민주주의 발전을 상세히 설명한 백서 '일국양제 하에서의 홍콩의 민주발전'의 발간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중앙정부는 백서를 통해 실태를 고려하고 헌법과 기본법, 전국인민대표대회와 그 상임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홍콩의 민주주의를 지속해서 발전시키고 개선해 나갈 것이며, 행정수반을 비롯한 모든 입법부의 구성원들이 보통 선거에 의한 선거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위해 모든 사회단체, 각 부문 이해 관계자들과 협력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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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 전문 (영어)

November 10 to 28, 2021

DDP에서 ‘만화 x 영화 – 홍콩만화애니메이션전’ 개최 (11월 10일-28일)

홍콩경제무역대표부가 후원하고 홍콩아트센터가 주최하는 ‘만화 x 영화 – 홍콩만화애니메이션전’이 11월 1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DDP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홍콩 만화의 발전사를 소개함과 더불어 홍콩 만화작가에 의한 일련의 주제별 창작물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또한, 작가와의 대화와 라이브 드로잉 시연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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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1

행정수반은 시정연설에서 홍콩의 밝은 미래를 제시

캐리 람 행정수반은 지난 10월 6일 홍콩특별행정구정부 현 임기 마지막 제5차 시정연설에서 홍콩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람 행정수반은 '밝은 미래를 함께 건설'이라는 주제로 홍콩의 '일국양제'가 다시 정상궤도에 올랐으며, 경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 준비가 다시 완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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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연설 전문

개요 (한국어)

September 27, 2021

'홍콩의 비즈니스 환경 보고서: 독자적인 이점과 무한한 기회를 제공하는 곳' 발행

홍콩특별행정구정부는 9월 27일에 '홍콩의 비즈니스 환경 보고서: 독자적인 이점과 무한한 기회를 제공하는 곳'을 발행하였습니다. 이 보고서는 홍콩의 현재 비즈니스 환경과 장점을 진단 및 제시하고 중국 본토의 새로운 발전 패턴과 계획에 따라 홍콩이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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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 2021

광둥성에서 홍콩에 입경하는 홍콩 비거주자를 위한 ‘컴투홍콩(Come2hk) 제도’

9월 15일부터 광둥성에서 홍콩에 입경하는 홍콩 비거주자는 ‘컴투홍콩(Come2hk) 제도’하에 지정된 모든 조건을 충족하면 홍콩 입경 시 의무 격리가 면제됩니다. 적격자는 ‘컴투홍콩(Come2hk) 제도’의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홍콩 입경 승인 할당량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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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4, 2021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경제체로 재선정 된 홍콩

프레이저 연구소의 2021년 세계 경제 자유도 연간 보고서에서 홍콩이 전 세계에서 경제 활동 여건이 가장 좋은 지역으로 다시 한 번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보고서 발간 이래 줄곧 상위를 지켜온 홍콩은 다섯 가지 평가 분야 중 '국제 무역 자유도'와 '규제'부문에서 계속해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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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 2021

더 힘차게 나아가는 홍콩

하각산 (Ms Joyce HO)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는 홍콩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기사를 발표하며, 홍콩이 고유의 강점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사실과 수치를 통해 설명했습니다. 또한 많은 한국 기업이 홍콩과 협력하여 중국 본토 시장에서 막대한 기회를 얻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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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8, 2021

온라인 세미나: 혁신 클러스터 - 아시아의 신기술과 스마트 경제

현재 홍콩 도착일 및 도착일 14일 이내에 한국에 체류한 모든 사람은 탑승 72시간 내 검체를 채취하여 검사한 코로나 지난 8월 18일 홍콩경제무역대표부가 후원하고 이코노미스트 기업 네트워크(ECN)가 주최한 ‘혁신 클러스터-아시아의 신기술과 스마트 경제’ 웨비나에 알프레드 싯 홍콩혁신기술장관이 참석하여 한국 비즈니스 관계자들에게 홍콩의 스마트 시티 계획과 스타트업의 최신 동향 및 혁신기술 분야 기회를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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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6, 2021

홍콩은 중재지 선호도에서 세계 3위를 차지

런던 퀸메리대가 최근 발표한 2021년 국제중재조사에 따르면 홍콩이 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중재지 평가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홍콩국제중재센터(HKIAC) 또한 세계에서 세 번째로 선호하는 중재기관으로 한 단계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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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2, 2021

팬데믹 퇴치를 위한 새로운 방향

감염 상황이 통제되고 있는 가운데 홍콩 정부는 '백신 버블'을 기조로 다양한 방역 조치를 조정함으로써 팬데믹 퇴치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캐리 람 행정수반은 백신 접종이 가져온 편의성이 국경 간 여행에 적용될 것이며, 이는 저위험과 중위험 지역에서 홍콩에 입경하는 사람들의 의무 격리 기간 단축, 백신 접종을 마친 홍콩 주민들의 에어 트래블 버블 참여, 해외여행 시 외국 정부로부터 의무 격리 기간 단축 혹은 면제 제공 등을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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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다방면으로 대응하는 홍콩

홍콩 정부는 바이러스 확산을 억제하고 국제도시 및 항공 허브의 지위를 유지하면서 지역 사회의 건강 보호하기 위한 포괄적, 조정적 접근 방식을 실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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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시트

January 29, 2021

영국해외시민여권(BNO)은 여행증명서와 신분증명으로 사용 불가

홍콩특별행정구 정부는 2021년 1월 29일 영국해외시민여권을 여행증명서와 신분 증명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2021년 1월 31일부로 영국해외시민여권은 출입경 심사에 사용될 수 없으며, 어떠한 형태의 신분 증명 효력도 인정받지 못하게 됩니다. 홍콩 거주자는 홍콩 출입경 시 종전과 같이 홍콩특별행정구 여권 또는 홍콩 영주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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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May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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