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New

October 6, 2021

행정수반은 시정연설에서 홍콩의 밝은 미래를 제시

캐리 람 행정수반은 지난 10월 6일 홍콩특별행정구정부 현 임기 마지막 제5차 시정연설에서 홍콩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람 행정수반은 '밝은 미래를 함께 건설'이라는 주제로 홍콩의 '일국양제'가 다시 정상궤도에 올랐으며, 경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 준비가 다시 완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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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연설 전문

September 27, 2021

'홍콩의 비즈니스 환경 보고서: 독자적인 이점과 무한한 기회를 제공하는 곳' 발행

홍콩특별행정구정부는 9월 27일에 '홍콩의 비즈니스 환경 보고서: 독자적인 이점과 무한한 기회를 제공하는 곳'을 발행하였습니다. 이 보고서는 홍콩의 현재 비즈니스 환경과 장점을 진단 및 제시하고 중국 본토의 새로운 발전 패턴과 계획에 따라 홍콩이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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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 2021

대한민국에서 홍콩으로 입경하는 사람에 대한 새로운 탑승 및 격리 요건 (8월 20일 갱신)

2021년 8월 9일부터 대한민국에서 출발하는 홍콩 비거주자 중 백신 접종 완료자는 홍콩 입경이 가능합니다. 또한 8월 17일 홍콩특별행정구정부 발표에 따라 새로운 탑승, 격리, 검사 요건이 2021년 8월 20일부터 시행됩니다.
홍콩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 완료 여행객 (홍콩 거주자 및 홍콩 비거주자) 중 B그룹(중위험, 대한민국 포함)지역에 머물렀던 사람은 격리 지정 호텔에서 14일의 격리가 요구됩니다. 홍콩 비거주자 중 홍콩 정부가 인정하는 백신접종증명서를 소지하지 않은 경우 홍콩행 비행기 탑승이 금지됩니다.

홍콩특별행정구정부는 8월 20일 발표에서 백신을 접종한 국가 및 지역의 관련 당국 또는 기관에서 발행한 백신접종증명서가 기존 그대로 탑승 및 의무 격리 기간 관련 백신접종증명서로 사용 가능함을 밝혔습니다. 즉, 대한민국 관계 당국 또는 기관에서 발행된 대한민국에서의 백신 접종 기록은 기존처럼 계속하여 백신접종증명서로 인정됩니다.

최신 정보는 다음의 ‘탑승, 격리, 검사 요건’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탑승, 격리, 검사 요건

8월 17일 홍콩정부의 관련 공보 기사

8월 20일 홍콩정부의 관련 공보 기사

September 15, 2021

광둥성에서 홍콩에 입경하는 홍콩 비거주자를 위한 ‘컴투홍콩(Come2hk) 제도’

9월 15일부터 광둥성에서 홍콩에 입경하는 홍콩 비거주자는 ‘컴투홍콩(Come2hk) 제도’하에 지정된 모든 조건을 충족하면 홍콩 입경 시 의무 격리가 면제됩니다. 적격자는 ‘컴투홍콩(Come2hk) 제도’의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홍콩 입경 승인 할당량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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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4, 2021

홍콩, 세계금융센터지수 3위로 상승

영국의 Z/Yen과 선전의 중국종합개발연구소가 9월 24일에 발표한 최근 세계금융센터지수 보고서에서 홍콩은 올해 3월 발표보다 1계단 상승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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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4, 2021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경제체로 재선정 된 홍콩

프레이저 연구소의 2021년 세계 경제 자유도 연간 보고서에서 홍콩이 전 세계에서 경제 활동 여건이 가장 좋은 지역으로 다시 한 번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보고서 발간 이래 줄곧 상위를 지켜온 홍콩은 다섯 가지 평가 분야 중 '국제 무역 자유도'와 '규제'부문에서 계속해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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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 2021

더 힘차게 나아가는 홍콩

하각산 (Ms Joyce HO)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는 홍콩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기사를 발표하며, 홍콩이 고유의 강점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사실과 수치를 통해 설명했습니다. 또한 많은 한국 기업이 홍콩과 협력하여 중국 본토 시장에서 막대한 기회를 얻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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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8, 2021

온라인 세미나: 혁신 클러스터 - 아시아의 신기술과 스마트 경제

현재 홍콩 도착일 및 도착일 14일 이내에 한국에 체류한 모든 사람은 탑승 72시간 내 검체를 채취하여 검사한 코로나 지난 8월 18일 홍콩경제무역대표부가 후원하고 이코노미스트 기업 네트워크(ECN)가 주최한 ‘혁신 클러스터-아시아의 신기술과 스마트 경제’ 웨비나에 알프레드 싯 홍콩혁신기술장관이 참석하여 한국 비즈니스 관계자들에게 홍콩의 스마트 시티 계획과 스타트업의 최신 동향 및 혁신기술 분야 기회를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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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4, 2021

홍콩 정부는 고위험 지역에서 입경하는 인원에 대한 검사 요건을 조정

현재 홍콩 도착일 및 도착일 14일 이내에 한국에 체류한 모든 사람은 탑승 72시간 내 검체를 채취하여 검사한 코로나 19 핵산 검사(a nucleic acid test for COVID-19) 음성 결과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홍콩 정부는 해당 검사가 반드시 PCR 기반의 핵산 검사(polymerase chain reaction (PCR) - based nucleic acid test)일 것으로 규정하였으며, 다른 진단 검사법 (reverse transcription loop-mediated isothermal amplification, RT-LAMP 등)을 사용한 검사 결과는 명시된 탑승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홍콩 입경에 허용되는 PCR 기반 핵산 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
✳"reverse transcription polymerase chain reaction" ("RT-PCR")
✳"real-time PCR"
✳"real time RT-PCR"
✳"quantitative PCR"
✳"qPCR"
✳"quantitative RT-PCR"
✳"qRT-PCR"
✳"TrueNAT"
✳"CBNA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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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6, 2021

홍콩은 중재지 선호도에서 세계 3위를 차지

런던 퀸메리대가 최근 발표한 2021년 국제중재조사에 따르면 홍콩이 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중재지 평가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홍콩국제중재센터(HKIAC) 또한 세계에서 세 번째로 선호하는 중재기관으로 한 단계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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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2, 2021

팬데믹 퇴치를 위한 새로운 방향

감염 상황이 통제되고 있는 가운데 홍콩 정부는 '백신 버블'을 기조로 다양한 방역 조치를 조정함으로써 팬데믹 퇴치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캐리 람 행정수반은 백신 접종이 가져온 편의성이 국경 간 여행에 적용될 것이며, 이는 저위험과 중위험 지역에서 홍콩에 입경하는 사람들의 의무 격리 기간 단축, 백신 접종을 마친 홍콩 주민들의 에어 트래블 버블 참여, 해외여행 시 외국 정부로부터 의무 격리 기간 단축 혹은 면제 제공 등을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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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다방면으로 대응하는 홍콩

홍콩 정부는 바이러스 확산을 억제하고 국제도시 및 항공 허브의 지위를 유지하면서 지역 사회의 건강 보호하기 위한 포괄적, 조정적 접근 방식을 실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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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시트

February 24, 2021

시민 부담을 경감하고 홍콩 경제에 다시 시동을 걸기 위한 정부 예산안 발표

폴 챈 홍콩재정부총리는 지난 2월 24일 발표된 2021-2022년 정부 예산안에서 코로나-19 팬데믹에서 홍콩 경제 회복과 시민들의 재정난 지원 및 기업들이 현재의 경제난을 극복하고 팬데믹 이후 재건에 대비할 수 있는 광범위한 조치를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금융 서비스, 혁신과 기술 및 관광 산업 등 홍콩 핵심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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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예산안 발표

January 29, 2021

영국해외시민여권(BNO)은 여행증명서와 신분증명으로 사용 불가

홍콩특별행정구 정부는 2021년 1월 29일 영국해외시민여권을 여행증명서와 신분 증명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2021년 1월 31일부로 영국해외시민여권은 출입경 심사에 사용될 수 없으며, 어떠한 형태의 신분 증명 효력도 인정받지 못하게 됩니다. 홍콩 거주자는 홍콩 출입경 시 종전과 같이 홍콩특별행정구 여권 또는 홍콩 영주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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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October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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